시발 받아드리고 잊을까 했지만 어림도 없지


중섭 돌계 알아보는중 ㅋㅋㅋㅋ


언어의 장벽따위는 퍼니싱 중섭하면서 익숙해졌다


스토리 직접 못보는건 존나 아쉽지만 섭종 생각하면 ㄹㅇ 감지덕지인듯..





찌라시들 종합해보면 넷이즈가 걍 한섭 죽인거고


중섭은 적어도 지금보다 안될 수는 있어도 섭종될 걱정까지는 아니니


난 걍 중섭에 걸어볼란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