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시트로 완벽하게 정돈된 내 침대



>웬 성을 폭격하기 위해 A-10을 들고감

>라틴어 가사가 들림, 레일건이 하늘을 가르고 지가남.



>800m짜리 소행성이 지구로 향하는 중

>내 생각엔 이제 거대한 대 소행성 레일건 방공 시스템을 만들고 뺏고 뺏기는 전쟁을 치루면 될것같음



첫 미션에서 포스트스톨 기동과 48G 선회하는 트리거를 보는 메이지 1과 골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