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엑

갑자기 마킵 너무 땡긴다... 코너스톤도 상대적으로 박한 평가에 비해 꽤 뛰어난 술이라고 하고 실제로도 바쇼에서도 시음했을때 진짜 맛있었음.
원은 야칠에서 얼마 없는 토스티드 배럴이고, 보야지도 애플톤 럼 캐스크 잘 써서 뛰어나다 하고...

리바이벌은 직접 마셔봐야 평가할 수 있겠지만 일단 여론만 보면 나가있어야할듯

원래 저는 아메리칸에서 도수 잘 안따지니까 마킵만큼 매력적인 라인업이 없네요

근데 돈이... ㅠㅠ 안 그래도 돈 없는데 마킵까지 살 수 업서

요새 스스로 뇌내바이럴 돌리는게 넘나 많네요 흑흑

올드 오버홀트 10CS, 리틀북 챕터 8, 마킵 시리즈, 배럴 미즈나라 피니쉬, 메맠 2024 하트 콜렉션 등등...
어차피 못구하는 메맠셀러라던가 포스퀘어 에퀴포즈같은건 일단 제외하구

요망한 미국놈들로부터 지갑을 지켜야한다~ 지갑수호해 ㅠㅠ

두달 술질 쉬면서 아낀 돈 지금 다 나가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