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눔나해주신 @닭장사랑호소인 님 감사합니다
늦은 리뷰 죄송합니다...

레그 : 점성있게 유지되면서 꾸덕하게, 천천히 흘러내리면서 윗부분에 약간 맺힌다
N : 아세톤, 셰리캐스크의 향신료, 살짝의 시트러스, 젖은, 바닐라, 달달한, 알코올, 황?, 후추, 토피, 과일, 건포도
향은 알라키 배치7이나 기어리15 에서 맡은듯한 비슷한 느낌의 셰리캐스크를 쓴 듯한 향신료와 약간 꿉꿉한 황?향이 느껴지면서 같이 시트러스의 향도 느껴진다. 바이알의 병의 입구를 맡으면 바닐라 같은 향도 느껴진다. 그외에도 셰리캐의 후추향, 토피한 향과 과일도 느껴진다. 이후 향신료로 잘 느껴지지 못했던 건포도 향도 잡힌다
T : 다크&밀크 초콜릿, 견과류, 단, 바닐라, 솜사탕, 탄닌, 건포
혀에 닿자 도수감이 확실히 느껴진다 적어도 55도 이상인 느낌 쓴맛과 탄닌감이 확 치고 오면서 다크초콜릿과 밀크초콜릿을 섞은듯한 느낌의 맛이 느껴지면서 견과류의 꾸덕한 느낌도 느껴지며 달달한 솜사탕과 버번에서 느꼈던 바닐라의 느낌이 화악 치고온다 여러가지 레이어가 한번에 느껴지는 느낌
F : 오크, 탄닌, 솜사탕, 바닐라, 견과류, 포도
피니시는 엄청나게 길다기보단 잔잔하게 느껴지는 듯 하다. 오크맛도 약간 느껴지면서 달달한 바닐라와 토피함과 건포도 등이 마무리를 주욱 끌고가는 느낌이다.
총평 : 처음엔 '얘 뭐지' 하면서 향 맡으니 셰리캐가 느껴지니까 진짜 감이 하나도 안잡히는 느낌인데 얘가 카발란 인지 드로낙12인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던데 맛과 이후의 정리를 해보면서 생각을 해보니 얜 카발란 비노바리끄 인거같다. 먹어본적은 없지만 여러 위갤이나 주챈, 유튭과 다른사람들의 맛 평가를 총 정리 해보면 셰리캐스크 이지만 버번의 달큰하면서 바닐라의 향이 살아있는 STR캐스크를 쓰는게 얘가 대표적인걸로 아는데 그 맛이 이것같이 느껴진다. 게다가 맛이나 색 여러가지를 봤을때에도 왜 카솔비가 1황인지 면세에서 왜그렇게 쓸어간다는지 이유를 알 정도로 맛도 굉장히 좋은듯 하다.
정답 :
카발란 비노 바리끄!
5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