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때까지만 해도 

"알콜생각 간절하고 술마시고 싶당..."

"아 금주중인데 나 알콜의존증 아닌가" 

"14일동안 쳐마시는건 많이 알중같긴햇어" 

"왜이렇게 술이 마시고싶지 진짜 중독인가"


집에와서 시원하게 논알콜 한잔 때리고 과자 2~3점 집어먹으니깐 바로 술생각 사라짐 

뇌야 당분을 요구할떄 알콜을 요구하지 말아다오...

진짜 금단증상인지 고민햇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