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초반에 노아의 방에 이런 포스터가 걸려져있는걸 확인할수 있음

이건 뉴욕의 왕이라고 불리던 유명 래퍼 노토리어스 빅의 앨범 'Ready to die'의 앨범커버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비스트의 서막 1차예고편에 사용되었던 음악이 바로 이 앨범에 수록된 곡 중 하나인 'Juicy'를 리믹스 한거임.
무엇보다 인간측 주인공들의 고향인 브루클린이 'Juicy'의 가사에서 몇번 언급된걸 생각하면 확실히 노리고 넣은게 분명한것같음.
+) 그리고 'Juicy'의 내용은 밑바닥에서 살던 남자의 인생역전 이야기인데 우연인지는 몰라도 인간측 주인공들 둘 다 노래의 가사처럼 맨 마지막에 인생역전에 성공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