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그는 솔직히


지자체가 지원에 난색을 보여서 키우기 실패했다고 말했고


지자체도 kbo 프리미엄을 가지고 싶은 니즈를 파악해서, 1군에는 못오지만 2군은 가능요 하면서

[사실 지자체 입장에서 독립리그는 마케팅 요소가 적은 것도 사실이긴 함]


이게 전체적인 2군에 대한 팜을 키우는 거라고 생각함


리그가 건전하게 돌아갈려면 2군이 빡세져야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