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공전환'이나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


가 있긴한데,


후자는 쥰내 길어서 쓰기 불편하고, 전자는 뭐라고 할까 그 순간적인 액션감이 부족한 느낌?!


이라고 할까 '버스터' 그 입에 감기는 건 포기 못하겠음ㅋㅋㅋㅋㅋ;;


일본식 용어라고 해서 무족건 다 고치는건 좀 반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