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2경기 전 6월 옵스가 .571였던 미친 좌익수인.

애초에 오늘도 갑자기 따라가는 경기 되어서 염경엽이 고심 끝에 "그래도 이주헌보단 낫지"하고 대타 낸거긴 함.

막말로 홍창기 병신이라 욕먹고 신민재도 수비원툴 장애라고 욕 먹는데 문성주는 이 둘의 단점을 종합시킨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