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탈락하면서, 관련된 이슈가 KBO 채널에서도 지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일전에 2026년 WBC 대만전 패배 이후 호주전을 앞두고 결과에 따른 비판을 할 순 있으나. 비난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공지드린 적 있습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판과 비난은 분명히 다르며, 그 과정 속 간혹 나오는 타종목 비하는 작게는 KBO 채널에도, 크게는 야구 전체에도 선영향을 끼칠 순 없을 것입니다.
월드컵 관련 이슈를 완전히 막을 계획은 없으나, 타종목 비하와 지나친 비난은 챈 분탕 관련 규정으로 차단될 수 있으며.
종합축구 채널과 KBO 채널을 오가는 분탕 행위 역시, 적발될 경우 종합축구 채널과 KBO 채널 양쪽 모두에서 차단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모쪼록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