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넥국노야 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한국시리즈 5차전 서건창의 선제 적시타로 1점차로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9회말 나바로의 땅볼을 강정호가 실책을 저지르며 1루로 보낸 후 박한이를 삼진 잡았지만 채태인에게 안타를 맞고난 뒤 2사 1-3루 상황 볼카운트 2-2에서 최형우에게 라인선상 2루타를 쳐맞아 “험난한 길을, 딛고 일어나야 진정한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타구 페어볼~~~!! 페어볼~~!! 이 타구에 1루 주자까지 홈으로~~~~~!!!! 들어옵니다~~~!! 역전~~!! 삼성의 끝내기 안타! 삼성의 끝내기 안타가 나오면서! 이제 삼성이 4연패에 1승만을 남겨놓게 됩니다!!”라는 희대의 명샤우팅을 남긴 그 경기를 말하는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