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사퇴하고난 다음

졸꽃 다시 기어들어가서 검버섯한테

"나가서 감독일해보니 정말 힘들던데요

감독님은 어떻게 그렇게 하셨습니까"

이 지랄하면서 자막으로 검버섯늙은이 칭송하는 분위기 만들었으면 대구에서도 추방당했을듯


지금 일본까지 가서 연수받고 제대로 배우고 사시는 모습보니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