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고졸선수들은 올해 영입 불가
투수

이서진(전 야로고BC)

최고 154km의 빠른 속구가 장점인 선수다.
즉전감이라기보단 원석형 선수인데 울산 내부에서도 유망주로 판단하고 2경기 1/3이닝만 소화했다.
아마 괜찮은 변화구와 제구를 좀 개선해온다면 1군 팀 입성도 가능하지 않을지

이승근(전 청주고)

평균 140 초중반대 속구, 최고는 150까지 나온다는 선수.
주 변화구는 슬라이더로 보이고, 커브도 종종 던짐.
2군에서 피안타율이 0.293으로 살짝 높은 편인.
불펜과 선발 모두 출장했는데
선발 3경기에서 5이닝 1실점, 5.2이닝 3실점(2자책), 5이닝 2실점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신지후(전 경북고)

3월 추가 입단한 고졸 포수.
하지만 이 팀에 홀과 박제범, 심지어 민성우까지 있기 때문에 출전이 많지 않다.
그나마 나온 경기에서 사사구를 좀 거르긴 하던

노강민(전 북일고)

울산 고졸 중에서는 기회를 비교적 많이 받고 있는 선수다.
5월까지는 3할 5푼의 고타율을 보여주었으나, 6월에 들어서서 성적이 많이 하락했다.
주로 1루수, 3루수로 출장한다. 요즘은 1루 출장이 더 많아 보이는
꽤나 적극적인 타격을 선호하는 타자다. 수비도 괜찮은 편

한찬희(전 장충고)

시즌 15경기 출장에 그쳤다. 뭐 보여준게 별로 없는

박재윤(전 경남고)

이쪽도 25경기 12타석 소화에 그친.
장점이라면 빠른 발이다. 대주자 출장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