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와 유대인의 관계는 얀데레 또는 집착 순애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봄. 갑자기 조상 아브라함(당시에는 아브람)을 골라 그에게 번영과 자손을 약속하시고 그들의 수를 불리더니, 그들에게 언약의 땅이라며 가나안 땅을 주심. 그런데 가나안 땅에서 이방 민족과 신들을 찾는 유대인을 보며 화난 여호와께서 강대국을 통해 이들을 심판하고, 그제서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고 여호와께 예배를 드림. 그리고서 여호와가 보내신 사사나 왕, 예언자가 이들을 구원하는 패턴이 반복됨.
이거 아무리 생각내도 "나만 안 봐주는 이스라엘 나빠" 하면서 집착하는...
에휴 아니다 시발 모태신앙 개신교도인 내가 왜 이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