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탈이라도 났으면 좋았을 것을

재수가 없는 날이었을 뿐인가?

고등학생도 안할 전설의 기록을 쓴 날


억장이 무너진다

까와 분탕들이 얼마나 몰려들지 걱정조차 되지않을 정도로

가슴이 공허하다. 상대의 스코어보드에 가득찬 득점과 반대로


과연 자고 일어나면 무슨 일이 벌어져있을까...

하...시발 그래도 지금 한국인들 자는 시간이지?

다행이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