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경기, LG 트윈스 손주영이 19세이브를 달성하면서 기존 12봉중근의 13연속 세이브를 넘어 14연속 세이브를 이루어 기존 좌완 마무리 연속 세이브 기록을 갱신하였습니다.

동시에 이는 LG 트윈스 구단 역대 최다 연속 세이브 기록이기도 합니다. 이는 본래 12봉중근과 22고우석의 13연속 세이브였습니다.


100%의 수성률이 시즌 막바지에도 지켜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