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위기에 올라와 극적인 삼진으로 마무리해 찬양받은 놈.



다음 이닝에 뚜드려맞아 균형을 맞춰 연장전 원인을 제공한 것도 이놈.. 아오 괘씸해



시키지도 않았는데 댄 번트가 붕 뜨는 바람에 허무하게 아웃카운트 헌납한 놈.



노짱한테 갈굼받고 각성해 경기를 끝내버린 것도 이놈..



잘했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