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커트 실링이 명전 물먹은 시점에서 줄만한 선수는 안나오고 있음
만약 들어갔어도 필리스 모자 쓰고 갔겠지만 그래도 줄만하긴 했었음
애틀랜타
앤드루 존스는 가만히만 있는다면 명전 아슬아슬 들어갈 분위기라 줄듯
프레디 프리먼은 우승+MVP로 나중가서 줄수도 있음
프리먼이 지금 폼을 나름 길게 유지하면 명전급 커리어를 쌓겠지만 1루수라 빡빡하긴함
볼티모어
마이크 무시나가 아무리 명전에 빈 모자를 쓰고 갔다지만 양키스랑 오리올스 두 구단에게 모두 외면받기엔 너무 대투수임
Mr.Almost 아니랄까봐 영결도 거의 될뻔하고 받지는 못하셨다
보스턴
로저 클레멘스가 결국에 명전에 못들어갔다지만 자기네팀 오티즈(명전)을 시작으로
앤디 페티트, 배리 본즈 같은 선수들이 영결 받았는데다가
클레멘스 보스턴 시절엔 약 안했을 것이라는게 정설이라 영결이 유력하긴 함
그 외에도 드와이트 에반스도 베테랑 입성을 노리는 성적이라 줄수도 있고
루이 티안트도 팬들이 영결 주자는 지지층들이 많음
그 외에 제이슨 베리텍이랑 팀 웨이크필드의 번호는 아직 은퇴한 후 아무도 못달게 하고 있음
컵스
성적만 본다면야 새미 소사 줄만하겠지만
소사는 본즈 오티즈 페티트랑은 다르게 컵스 말년에 개민폐를 끼치고 퇴출되다시피 하면서
약물 까지기 전에 이미 이미지가 개박살났기때문에
나중에 약물 선수들이 영결 지정이 후해져도 안될 가능성이 좀 큼
화이트삭스
호세 아브레우가 프랭크 토머스-폴 코너코 계보를 이어가면서 팀 홈런 3위에도 오르는 등
영결 기준이 널널한 화삭 기준으로는 MVP도 탔겠다 커리어만 더 쌓는다면 충분히 줄만함
(이미 코너코보다 커리어 더 좋음)
그 외에 해마다 베테랑 입성 떡밥이 활발한 토미 존이 결국에 입성한다면 화삭 모자를 쓸 가능성이 있음
신시내티
조이 보토가 명전 어찌될진 모르겠는데 그걸 떠나서도 레즈 구단에서 명전 줄만한 성적이긴 함
클리블랜드
역대급 호구계약을 하며 클블 종신 노예의 길을 택한 호세 라미레즈가 지금같은 커리어를 한 7 8년 유지한다면 줄만함
그 외에 어이없을 정도로 낮은 득표를 받고 광탈했지만 나중가서 베테랑 입성 지지 여론이 많아질수 있는 케니 로프턴이 결국 입성한다면 클블 모자를 쓰고 갈것임
콜로라도
래리 워커, 토드 헬튼 영결 준 시점에서 이제 놀란 아레나도 밖에 안남음
워커처럼 아레나도가 영결 받으려면 카즈에서 명전급 커리어를 완성시켜야 함
디트로이트
저스틴 벌랜더랑 미겔 카브레라
그리고 윌리 호튼이 저 성적으로 영결 받은거 생각하면 동시대의 레전드 놈 캐시랑 미키 롤리치도 충분히 받을만함
휴스턴
영결 진짜 널널한 구단
선수생활 도중 유명을 달리해 결번된 짐 움브리히트나 돈 윌슨 정도 빼면
지미 윈, 호세 크루즈, 래리 디어커, 마이크 스캇 같은 선수들과 비슷한 성적을 기록한
세자르 세데뇨, 로이 오스왈트, 랜스 버크먼 등도 줄수는 있겠음
다만 그리되면 진짜 영결이 양키스급으로 허벌이 되서
벌랜더가 만약에만약에 휴스턴 모자를 쓰고 간다면 안줄수야 없겠고
호세 알투베도 안타만 꾸준히 까서 3000안타 근처만 간다면 받을 가능성 큼
캔자스시티
영결 개빡셈
잭 그레인키 아니면 아무도 없음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
비공식 영결인 팀 새먼이 정식 영구결번으로 지정될수도 있음(폴 오닐처럼)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묻혔지만 베테랑으로 못들어가는게 이상한 바비 그리치는 에인절스 모자를 새길 가능성이 큼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그리고 페르난도 발렌수엘라가 달았던 34번은 90년도를 마지막으로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추후에 정식 영구결번으로 지정될수도 있음
마이애미
과연 탠튼신이 500홈런을 깔까?
물론 그때쯤이 됐을땐 말린스의 레전드보단 양키스의 그게 되있겠지만 스탠튼은 말린스 역사상 최고의 프랜차이즈였기 때문에 그때가선 줄수 있음
밀워키
밀워키에서 17년을 뛴 짐 갠트너의 17번은 92년도를 마지막으로 아무도 안달고 있는데 정식 영결로 바뀔 가능성이 있음
미네소타
조 마우어는 은퇴하자마자 바로 영결해버리고
짐 카트도 가만 냅두다가 명전가고 해줘서 이젠 후보가 없다
메츠
데이비드 라이트의 5번을 은퇴 이후에 아직 아무도 안달고 있는데 나중에 영결 지정해줄수도 있음
그 외엔 드와이트 구든이나 제이콥 디그롬도
양키스
여긴 영결이 개허벌인 대신 자기네 구단 명전에 왠만한 선수들이 다 들어가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애런 저지가 60홈런을 까고 나중에 양키스를 나오던 말던
로저 매리스의 선례처럼 저지를 영결 지정할수도 있음
오클랜드
얘넨 진짜 전성기였던 필라델피아 시절 선수를 아무도 영결/그에 준하는 명예로 대접해주진 않고
그냥 구단 명전에 넣기만 하기 때문에 현재로선 없다
살 반도나 버트 캠파네리스, 마크 맥과이어 같은 선수들도 명전에만 넣어줘서 영결로는 안해줄거임
필라델피아
체이스 어틀리가 명전에 갈걸로 보이는데 그럼 당연히 필리스 모자
그 외에도 바비 아브레우도 명전 입성을 노릴 성적이긴 한데 임팩트도 없어 지지율도 안나와
피츠버그
호너스 와그너, 폴 와너, 파이 트레이너처럼 1930년대 이전의 선수들도 여럿 영결로 지정해놨는데
와너의 동시기에 활약한 명전 유격수 아키 본을 가능성은 낮지만 나중가서 영결 지정할수도 있음
그 외에는 앤드루 맥커친이나 배리 본즈? 셋다 영결 가능성은 희박함
샌디에이고
타티주가 그정도로 커리어를 쌓았을 때 빼곤 없다
될만한 선수들은 이미 다 해줬음
샌프란시스코
버스터 포지
매디슨 범가너는 해줄지는 모르겠는데 윌 클락을 보면 나중가서 줄수도 있음
그리고 팀 린스컴이 달았던 55번을 아직 아무도 안달고 있는데 나중에 정식 영결로 바뀔수도 있음
시애틀
스즈키 이치로가 명전 입성 딱 할때 랜디 존슨이랑 같이 51번을 영결 지정할것으로 보임
펠릭스 에르난데스는 나중가서 해줄수도는 있음
2001년 은퇴를 마지막으로 아무도 안 달고 있는 비공식 영결 19번의 제이 뷰너도 나중에 정식 영결로 지정해줄수 있음
세인트루이스
졸스신
애덤 웨인라이트랑 야디어 몰리나도 확정적이다
탬파베이
에반 롱고리아가 달던 3번은 아직 그 이후론 아무도 안달고 있는데 나중에 명전에 간다면야 뭐
텍사스
나중에 약물 영결이 후해지면 라파엘 팔메이로 정도는 영결 해줄수도 있음
워싱턴
몬트리올 시절은 다 안할거임
맥스 슈어저가 유력하다기 보단 확정적임
스벅 이새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