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얼마나 대체선수(양아들)를 박아서 승리 기여도를 깎아먹었는지 측정 해봐야 된다고 생각함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결과론적 측정 아닌가 고민이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