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와 단장의 트레이드 놀음에 놀아나 쓰레기같은 탱킹팀으로 가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줌으로서 선수들의 권리를 지켜내셨다. 오늘은 처음으로 선수가 구단보다 위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기념비적인 날이고 이를 에릭 존 호스머 데이로 지정하여 그의 업적을 기려야 한다. 반박시매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