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정이 있어서 롤트를 같이 못간게 아쉽지만.. 여튼 무복스..
어제 한국 복귀해서 오늘 아침 여섯시 반 기상.. =_=
아는 동생들이랑 같이 올라감.
아홉시 좀 안되서 도착했는데 해외이슈로 시승 신청서 작성이 안되어 신청서 작성부터 시작함..
당연히 신청시간은 지남 히히.. 그래서 예비 순번으로 등록하고 대기하러 갔는데 읭?
어서 많이 보던 사람들이 보임...
그렇게 대기해서 다행히 노쇼난 샷건이 있어서 샷건 시승함.. 느낌은 음.. 어음.... 뭔가 발칸이랑 비슷한?
진짜 비슷함.. 근데 가격보니 읭? 이게 880이라고? 하면서 순간 뽐뿌가 왔지만.. 나란 남자.. 유혹에 강한남자..
뿌리치고 더워서 챈럼들이랑 같이 쉼터로 이동..
아직 여독이 안풀렸는지 중간에 의자에 앉아서 한 2~30분 졸은거 같음..
그렇게 쉬다 먹다 입도바이 털며 시간 보내고 챈럼들은 롤트로 나는 집으로 각자 빠빠이~
이제 복귀했으니 우리 3호기 목욕이나 시켜주러 갔다와야겠읆....
다들 무복하셈..
그리고 오늘은 내가 이겼음.. 진짜 이겼음....

희희희.. 알파 원 당첨됨.. 희희희흐히희희
저 박스를 들고 어떻게 귀가했냐고 묻는다면 그거슨 우리 박스맨의 은혜로 줄을 빌려 텐덤석에 묶어 왔음..
줄은 사박에 항상 고이 들고 다니다 담번에 만나면 드리겠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