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상황으로 추정되는 사진

  C&C 부장 '미카모 네루'의 샬레의 탈옥수 제압 준비 과정에서 동료 

학생에 발길질을 하는 사진이 sns를 통해 공유되어 논란이 일고 있어


 지난 7일 총학생회 관할 지역에 나타난 탈옥수 '코사카 와카모'를 제압하는 샬레의 특수 작전이 

실행되었다. 그 과정 속 강력한 무력을 행사할 수 있는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의 '미카모 네루',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미소노 미카' 등의 학생이 차출되었는데, 작전 준비 과정에서 미카모 네루의 동료 학생을 향한 일방적인 폭행 정황을 암시하는 사진이 미소노 미카 개인 sns계정을 통해 

공유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의 평가가 양극으로 나뉘며 커다란 이슈인 가운데, 샬레의 작전에 큰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 샬레는 "작전은 차질 없이 진행되었음"을 공식적으로 표명하였다.

또한 세미나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이루어지지 않던 와중 "진위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객관적인 결과로 답하겠다"고 하야세 유우카 학생회장 권한대행이 밝혔다. 또

"미카모 네루에 대한 악의적인 목적으로 사진일 가능성이 있으니, 원색적인 욕설과 비방은 

평결이 나기까지 자제해 달라" 덧붙였다.


-크로노스 보도국- 카자마키 마이 03/08/2024


본 기사의 무단 배포 및 전재를 금지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충격! 샬레의 선생 '나체로 거리 활보'

⊙ 오늘의 키보토스 복권 번호는 '이것!'

⊙ 교정국 탈옥수, 와카모가 누구인가?

⊙ 모모톡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준비중, 노골적인 기획 비판

⊙ 트리니티서 디저트 팝업 개최, 문전성시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