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판에 비닐


영양사 분이 비건인지 밥반찬 3개가 장아찌 김치 또 장아찌

그리고 저녁때 밀가루 반찬이랑 잔치국수


잔치국수를 뭔 3일내내 처먹은 적도 있음


갑자기 저녁 7시에 이력서 안올린 회사에서

인재정보에 등록한 이력서 잘봤다

내일 아침 6시에 출근버스가 있으니 그거 타고 회사와라


해서 난 이게 뭔 떡이냐 하고 승낙했고 3개월 버티다 상사랑 싸우고 추노했음

일하는 내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뭔 🤦 중간에 껴서 존나게 시달림 위아래로 ㅋㅋㅋ

월급올려준다는 말에도 죶까라고 일관하고 복지나 신경쓰라고 하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