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위원장인 김규철 위원장의 어록들

"그런데 게임이라는 게 꼭 게임을 개발해보고 저처럼 20~30년 하는 것만 전문가는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 2022년 국정감사에서 등급 분류 시스템에 대한 지적에 -
"넥슨에서의 구글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는 블루 아카이브라는 게임이 있는데 15세로 서비스하다가 지금 청소년 불가 게임으로 등급 상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일주일 동안에 저희가 10년치 민원이 한꺼번에 몰려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언론에 보도한 바에 약간의 오해도 있기는 합니다만, 의원님 지적대로 게임이 상향되기도 하고 하향되기도 하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특이한 경우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2022년 국정감사에서 집단 민원 사례의 원인이 뭐일 거 같냐는 질문에 참고로 게임 심의 하향 사례는 단 한번도 없었다 -
"스팀은 골칫거리..."
- 2022년 국정감사에서 등급 분류 사각지대 스팀에 대한 요구 질문에 -
"아직도 올드합니다만 게임에 대한 이해가 다를 건데, 그... 올라오는 걸 보면요, 제가 꽤 도덕적이진 않습니다만 역겨운 게 있어요..."
- 2022년 기자 간담회에서 요즘 게임에 대한 한마디 -
"대학생들이 즐거워하고 가성비가 좋아서 활용했다"
- 2022년 기자 간담회에서 무급 노예와 다를바 없는 GGG 활동에 대해 질문을 받자 사람을 물건 취급하며 참고로 학점을 미끼로 삼았고 미성년자도 포함돼 있었다 -
"안녕하십니까, 게임물관리위원회 김규철입니다. 요즘 저 본의 아니게 여러분들의 이목을 끌어서 죄송합니다. 뭐 저희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좋은 자극으로 생각하고, 좀 더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 축사 상황에서 상황을 심각하게 보지않고 장난스럽게 여기면서 -
"소송방어권으로 막을 근거가 없습니다"
- 2023년 국정감사에서 정직된 직원이 왜 출근을 했냐고 질문하자 위증을 하면서 참고로 게관위는 규정상 정직된 직원은 출근을 할수 없다 -
"그거랑은 문제가 다르지 않습니까?"
- 2023년 국정감사에서 비리가 있을시 책임진다고 했으면서 지난번에도 똑같이 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
"그때 인권위 고발 많이 됐습니다. 제가 지금 경찰, 감사원, 인권위, 권익위에 고발돼 있는데"
- 특강에서 스팀 발언으로 고발당한 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며 -
"리니지 커뮤니티가 악의적으로 상대 기업을 공격해서 무섭듯이 블루 아카이브 때문에 블루 아카이브 커뮤니티에서 몇만 명이 계속 민원을 보내서 10년치 민원이 쌓였고 제가 알기로 청불로 올라갔어도 피해를 본 사례는 없는 걸로 안다"
- 특강에서 민원이 쌓이는 걸 사실상 테러로 취급 및 탓을 하면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며 심지어 원래는 진짜 긴데 간단하게 요약했다 -
"우리 기관의 활동 때문에 반겨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안다"
- 2023년 게임대상 축사 상황에서 -
일반 직원들의 망원
"글로벌 스탠다드에 따르면, 동해가 아니라 일본해인데 우리만 동해라 부르지 않느냐 글로벌 스탠다드에 따르면 일본해라 불러야 한다"
- 글로벌 스탠다드의 예시를 들며 -
"아니요 별로 바쁘진 않습니다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 감사원이 감사에 착수해서 바쁘겠다는 질문에 참고로 게관위는 감사 이전부터 민원 처리 기한 연장의 사유로 업무량 폭증을 밥먹듯이 사용했다 -
"우리는 법과 규정대로 했으니 피해자가 얼마나 나오든 책임이 없다"
- 자신들의 심의 상향을 정당화하며 -
"업무량 폭증으로 양해바람"
- 민원 연장 사유에 적은 문구 참고로 연장 사유는 선택 또는 직접 기입이고 선택은 전부 바랍니다로 끝난다 이후 지적받자 본인이 직접 선택해서 보내는 걸로 해결됐음에도 다시 회귀 -
"상호존중을 위해 반말을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 민원을 똑같이 음슴체로 적자 답변에 덧붙이면서 -
"~바람이라는 말은 용언의 명사형으로 끝나는 문장입니다"
- 다시 반말로 회귀한 이후에 지적하자 반말이 아니라는 근거로 대면서 -
"이런 것들이 직원들을 괴롭히는 수단이다"
- 전화 도중 민원인에게 반말을 한 것에 대해 질문한 기자에게 한 답변 이후 기사 수정을 요구했는지 수정됐다 -
"그거 폭언이고 고발할 겁니다"
- 전화 선을 멋대로 끊고 다시 전화를 걸자 끊기 전 했던 말을 멋대로 해석하면서 -
"게이머의 눈높이와 사회적인 기준의 눈높이에 갭이 있습니다."
- 기자 간담회에서 게이머 발언에는 손을 아래로 사회적인 눈높이 발언에는 손을 위로 두면서 -
"스팀에는 포르노 급의 게임들이 많이 올라온다."
- 기자 간담회에서 스팀에 대해 단정조로 말하며 -
"중학생에게 보여줄만한 게 못 된다."
- 기자 간담회에서 문제의 일러스트를 언급하며 다른 나라는 다 중학생도 이용 가능에 해당한 심의를 받았으나 자신들 주관을 말하며 -
"전체 이용가 심의를 준 이유는 순발력 실력게임이여서 누구나 즐길 수 있어서 그렇다."
- 기자 간담회에서 슬룻머신 도박물 게임인 바다신 2에 대한 질문을 받자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일반 공공기관이 아니고 법을 집행하는 집행기관이다"
- 자신들의 검열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면서 스스로를 경찰과 동일하게 여기며 -
"데스노트 문구가 자신을 죽이려는 살해 협박으로 보인다"
- 직원들의 부적절한 행위를 모아놓은 컴퓨터 폴더의 비유를 일본 애니메이션 제목에 비유하고 의미를 파악 가능한 폴더의 사진도 첨부했으나 무시하고 문구만 보고 고소하면서 -
"민원이 많아서 힘들다"
- 이 발언을 한 시점에는 하루에 기관이 받는 민원이 30개도 겨우 될까한 수준이고 왠만하면 무작위 배정이라 1인당 한자릿수 민원이 힘들다고 주장하며 -
"폭언, 욕설, 선동 등 불법적인 내용과 그에 따른 고소·고발에 대한 내용은 수사, 재판 및 형집행에 관한 사항으로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2호에 해당하여 민원처리 예외 대상임을 알려드리오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커뮤니티와 관련된 민원은 왜 답변하지 못하냐고 하니까 커뮤니티를 사실상 범죄 소굴 취급하며 -
"지역제한조치는 해외 IP나 VPN을 사용하면 우회할 수 있으며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구매가 가능하다"
- 지역락이 검열이라는 주장에 행정심판 답변서에 적은 말로 참고로 누구나 쓸수있는 VPN은 스팀과 에픽게임즈 제재 사항이다 -
"정당한 민원은 있을수 없으며 정당한 민원에 의한 피해는 있을수 없다"
- 정당한 민원에 의한 피해는 감수해야 하지 않겠냐는 민원 답변으로 민원은 전부 나쁘고 민원으로 인한 업무는 사실상 자신들의 일방적인 피해라는 논조로 말하며 -
"냄비들 ㅋㅋ"
- 블라인드의 게관위를 비판하는 글에 댓글로 남기면서 사칭일 수도 있지만 진짜라면 놀라울 일이지만 게관위는 조사할 가치가 없다고 했다 -
솔직히 위원장 뿐만아니라 직원들도 저런거 보면 악성 민원 타령이나 힘들다는 타령을 금지해야 할 정도로 거의 책을 써도 될 정도라 놀라운 뿐 한자릿수 민원이 많으면 그거보다 더 많이 받고 직접 움직이고 야근이 일상인 경찰은 이미 전부 죽었고 자기들 고집으로 간단히 끝날 일을 2년이나 끄는 상부가 아니라 민원인 탓하는 거 진짜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