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다쳐서 당연히 마시진 못하고 평소에 위스키 마실 때 향이랑 맛 제대로 못 느꼈는데 이게 또 몇방울 남았을 때나 다 마시고 난 뒤 잔은 향이 되게 잘 났는데
누구였나 금주인데 바에서 위스키 시키고 향만 맡은 가수가 있는데(진짜로 향만 맡은걸로 암)
그거 생각나서 마실것도 아닌데 아까워서 저만큼 따르고 맡는데 평소에 못 맡았던 다채로운 향기가 남
짧아도 달에 한두번 길면 몇달에 한번 마시고 그치는 정돈데 왜 이럴 때 술 마시고 싶냐

손 다쳐서 당연히 마시진 못하고 평소에 위스키 마실 때 향이랑 맛 제대로 못 느꼈는데 이게 또 몇방울 남았을 때나 다 마시고 난 뒤 잔은 향이 되게 잘 났는데
누구였나 금주인데 바에서 위스키 시키고 향만 맡은 가수가 있는데(진짜로 향만 맡은걸로 암)
그거 생각나서 마실것도 아닌데 아까워서 저만큼 따르고 맡는데 평소에 못 맡았던 다채로운 향기가 남
짧아도 달에 한두번 길면 몇달에 한번 마시고 그치는 정돈데 왜 이럴 때 술 마시고 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