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복사뼈 박살나서 예매해논 사카이브 못간 게 너무 한이었음.
이번 온리전은 꼭 가겠답시고 안하던 pc방 택틱 굴리다가 e열로 나가떨어져갖고 굳이 일찍 갈 필요는 없었는데 문제는 넘 설레갖고 6시 초반대 KTX를 예매해버렸단 말이지. 뒤늦게 인지했을 때는 뒷 시간 열차는 죄다 매진...
씻고 준비하고 나갈 시간 생각하면 이제라도 자야 세시간은 잘텐데 이거 어떡하냐;; 선입금한 부스들 도는 것도 그렇고 체력 바닥날것같어.
작년에 복사뼈 박살나서 예매해논 사카이브 못간 게 너무 한이었음.
이번 온리전은 꼭 가겠답시고 안하던 pc방 택틱 굴리다가 e열로 나가떨어져갖고 굳이 일찍 갈 필요는 없었는데 문제는 넘 설레갖고 6시 초반대 KTX를 예매해버렸단 말이지. 뒤늦게 인지했을 때는 뒷 시간 열차는 죄다 매진...
씻고 준비하고 나갈 시간 생각하면 이제라도 자야 세시간은 잘텐데 이거 어떡하냐;; 선입금한 부스들 도는 것도 그렇고 체력 바닥날것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