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도생의 아리우스에서 교관한테 처맞으면서 구해줌 




이게 진짜 대단한게 사오리가 지 식구처럼 여기던 애들도 덤탱이 써먹을꺼 알면서도 나서서 도와줌






구해줬는데 존나 개기는 길냥이를 열심히 장비랑 기술노트 맥여서 실내전 S 찍는 암살자로 만듬




빨갱이 수령이 트리니티 잠입 작전 명령 내림 

이 작전만 성공하면 장녀 아츠코 목숨도 살릴 수 있고 스쿼드도 살 수 있음




적진 한복판에 잠입하는 가장 중요한 임무를 신뢰하는 막내 여동생에게 맡김





'마 내가 기른 우리 막둥이면 떡을 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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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발년아 그 떡 말고!!!!!!!!!!"




근데 아즈사 이년이 트리우스 개떡치는게 아니라 히후미랑 떡치고 앉아있으니 사오리 입장에선 분통 터질만함






심지어 적진 암살하라고 준 헤일로 파괴폭탄을 자기 살려주고 먹여주고 길러주고 가르쳐준 맏언니-엄마한테 던져줘?









그저.....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싶었던 사머니...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