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패스 카드 이외에 교통카드를 따로 준비한다. 

2. 서울 - 검암역까지 k패스로 이동한다. (2050원, K패스 일반형 정액권 적용) 이때, 검암행 기차를 타는것을 권장한다. 

3. 검암역에서 하차태그를 하고 바로 유턴해서 다른 교통카드로 탑승한다. 역 구조상 에스컬레이터 내려서 좀만 걸으면 개찰구가 나옴

4. 인천공항까지 가서 내린다. (2터미널 기준 3800원)


이렇게 하면 평소에 버스 자주 타고 다닌다면 K패스 일반 정액형으로 교통비 최대한 쌀먹하면서 공항까지 교통비를 아낄 수 있음

... 이걸 하는 사람이 많을까 싶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