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공무원들을 대신한 요식업계 정상화라는 자원봉사와

매일 고생만 하는 후배를 데리고 가는 바람쐬기가 음해받는데,

언제쯤이 되어야 하루나는 이런 음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