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일차가 시작됐다
매 10일 간격으로 사이클을 보는 것도 뭔가 이제 지나갔구나 싶은 생각이 간혹 듦

4시의 매즈미

카페는 가구 덕분에 무난한 듯

원래 작가 필명 쓰는거 아니었어?

2호점, 잠깐 가구라면 물빵이로 왔어야 될텐데 기본으로 왔네??

어어 복마전이라니 말이 심하잖아...

스케쥴, 어느덧 생활관도 10랭 됐다

여기서 상급 하나

여기서 최상급

마지막은 엘레프로 끝

현상수배는 역시 트리니티가 부족함에 시달렸기에 거기로 갔더니 어 노렸는데 떠주네 싶었음

하드 3회...
얘네들은 주다 말다 이러고 있어

교류회 빠르게 끝



카드 결과가 2 / 1 / 3...
근데 보상 보면 1성도 라브꺼 안줘도 구성이 왜 좋지? 크레딧하고 엘리그마 덕분인가?

암튼 끝내고

3충 돌려선

이벤포인트에 몰빵

각 지역 10랭 찍으면 40개, 다른곳도 남았으니 거기도 집중해야겄지

카페 수익 받고

일일 8회 끝내기

40번을 싸그리 싹다 이벤 포인트 파밍이라 너무 시원함
그러면서 강철 얻는거 보면 더 그렇고

이번에 코인 싹 교환해서

최종 결과 1 / 3 / 2 / 5 / 2 / 3 / 3 / 4 / 3 / 5 / 2 / 2 / 3 / 2
사실 크레딧하고 기술 노트, 엘레프의 우선 순위가 높았지만

이날은 금요일이니 이 때 받았고

나머진 특임으로 크레딧에 집중 하기로 했음

물론 AP를 좀 나눠서 치긴 하지만

추가 결과 2 / 4 / 2 / 4 / 5
이러다 엘레프 다 벌 순 있을까 싶었음, 차라리 특임 돌릴거를 이쪽에 투자했음 어떨까 싶었고

일퀘 다 하는데 23분 걸렸네

오후 4시의 매즈미

카페...
나기사나 세이아는 안 오는걸까?

암튼 터치

2호점, 아 세이아는 수이아로 왔음 어쩔 수 없지만

암튼 터치

2시간 30분 뒤 초대권으로 온 스즈미

음악회 티켓이 쌓여서 운이 좋았음


되게 간만에 랭업 해준거라 더 좋음

아 이것도 좀 있네


역시 에리는 이게 좋음

카페에서의 수미사, 한편으론 많은 생각 하게 되리라 느껴짐

그러고보니 이게 은근 쌓였음
물론 저 반짇고리 키트도 쌓이긴 했는데


선물 주니까 기쁜 티 못 내고 숨는 저 고양이 봐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 된 261일차

역시 4시의 매즈미

카페 히나타와 세나
미카는 요즘 샬레 카페가 좋은갑다

2호점엔 어떻게 싹 다 왔지

암튼 터치... 소속원들이 다 와주는건 기쁜 일이지

하드 3번
그냥 안 줄려고 작정 했어!

암튼 스케쥴, 인연랭 보너스도 사실 쏠쏠하긴 함
물론 가장 우선 순위는 엘레프긴 해도 해당 구역의 스킬책과 CD도 노려서 하곤 함

여기도 건지고

오 현지 보너스인가

와헌도 생각보다 건질게 있어서...

현상수배, 매지컬 시리즈 덕분에 이제 CD가 많이 절실해졌음

교류회도 끝내고

특임 한 번 돌리고

3충 조지고


영문판으로 보는 이들의 로비 대사들

아 강철 얻어가는게 참 기분이 좋음

카페 수익 땡기고

또 강철

일일 끝

남은건 특임으로

이야 14개 건져가네

결과는 3 / 3 / 3 / 2 / 3 / 4 / 2 / 2 / 4 / 5 / 2 / 4 / 1 / 2
뭔가 평균 3을 맞추는 느낌이 드는데...?

암튼 끝내기


참 숙증 모인 김에 이 2개 전부 사기로

4시의 카페, 무난하게 와준 듯?

2호점도 똑같이 무난하게

이렇게 모여있으니 괜히 찍어보고 싶었음
근데 놓고보니까 나구사 진짜 설녀 그 자체 같음, 다른 애들과 비교해도 너무 너무 새하얗다고 봄

그렇게 또 총력 치고

누적 보상만으로 이렇게 많이 건질 수 있는 시점부터 기분 좋음

262일차!

이번엔 4시 34분의 매즈미

카페...
저기 그 미안한데 리콜렉트가 언제 오는지 앎????? 미카가 지금 며칠째 여길 오고 있음 ㄷㄷㄷㄷㄷ

암튼 터치...

블링블링

2호점은 무난하게 와준 듯

암튼 ㅓㅌ치

아바오는 그냥 저 반응이 참 좋음...

늘 하던대로의 루틴인 스케쥴
어떻게든 상급 이상의 물품을 건지는게 중요했음

CD도 좋고

특히 최상급은 좀 절실했음

여기도 건지고

밀레니엄은 더 그렇고

하드 3번... 그렇게 안 나와주더니 이제 떠주는 이 밀당은 뭐지

현상수배, 너무 잘 파줬다고 덜 주는거냐?

교류회는 스프링으로 몰빵

수익 땡기고

바로 이벤포인트로 싸그리

3충 조지고

또 이벤트로

그렇게 해서 얻은게 이정도

8회 끝내서

20번 돌리고

추가로 얻은건 4개

결과는 4 / 3 / 5 / 3 / 1 / 4 / 1 / 2 / 2 / 5 / 1 / 4 / 4 / 4 / 4 / 3 / 2 / 2

덕분에 얼추 4성까지 갈 정돈 됐음

문제는 120개 채우는건데...
아 특임 크레딧 돌려야해서 이거 될까 싶음

암튼 이벤 일일도 끝내고

7시의 카페로 돌아왔음
놓고보니 전부 가구 덕분에 온 애들

3명도 전부 가구 덕분에 온 것

요즘들어 이오리를 자주 초대하게 됨

여긴 에리를

그래 훈련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휴식도 중요하지

아 맞다 총력전

는 빠르게 끝

인세인만 치는데도 많이 얻어가는게 있어서 좋았음
익스만 치는건 이젠 그만하고 싶은 내게 주는 선물 같음

263일차 시작

와 이제 하루 남았대

... 미카야 얼마나 선생을 보고 싶으면...

암튼 터치

2호점은 무난한 듯?

암튼 터치

스케쥴, 준코 답지 않게 거의 다 뜬게 놀랐음

아 맞다 가이드 미션 때문에 돌려야 되는데 운 좋은 구성

여기도 똑같이 ㅇㅇ

어째 가는 곳곳 슌이 있었어

CD 건지고

상급 건져서 마무리
인연 랭 올린 것도 나름 좋았고

하드 3번, 100개 넘었다고 너무 짜게 주는거 아냐?


슬슬 마지막 날이라고 이제 끝이 다가오는 이 아쉬움이 너무 큶...

암튼 3충

히히 이벤포 좋아 강철 좋아

현상수배... 역시 노리고 하면 안 떠

교류회는 스패너로 싸그리

일일 끝

수익 땡겨

싸그리 싹 다 쓸어버리기

이야 메달이 19개

최종 결과 2 / 2 / 5 / 2 / 2 / 2 / 5 / 4 / 1 / 4 / 3 / 2 / 3 / 2 / 5 / 4 / 5 / 4 / 4 / 3 / 2 / 2
어째 3 위주로 나오던게 이번엔 2 위주 같음

암튼 이벤도 끝

잠깐 세상에 5성 가기 너무 부족하다고?

어떻게든 부랴부랴 3초까지 써보기

이럴 줄 알았으면 특임 돌리지 말고 저기에만 투자할걸 그랬나 싶음
뭐... 크레딧에 몰빵 했다 생각하면 손해는 아니긴 한데...

추가 결과 5 / 2 / 4 / 3 / 2 / 3

역시 택도 없구만 ㅠㅠ
뭐 복각 때 전2 까진 가볼까 생각을 해야 되나

오후 4시의 카페, 매지컬 2명이 왔넹

여긴 캠타마 빼고 전부
캠타마도 얻어야 되는데 그럴 기회가 영 없어...

암튼 에리 불러다 터치
옆에 미쳐불게 만드는건 덤

여긴 라브를

육체 쓰는 그런 느낌이 드는지 몰라도 운동기구라면 좋아하는 라브

이걸로 10랭이 135명 됐다

얘도 참 반응이 재밌음

여기 의식하더니 확 붉어짐

조막만하게 손인사 걸려는 모습

얘는 헬멧단으로 남기 너무 아까움...

어 그러고보니 매이사가 이거 좋아한댔지


1권 줬는데 12랭으로 올라가는 마술




변신 포즈가 어디서 본 것 같다??

오늘도 마무리 짓는 총력

어떻게 시간을 빠르게 만들 방법이라곤 이게 최선이였던 본인

그래도 익스만 치던 시절 보단 훨 낫다고 생각을...

이게 마지막 누적 보상
강화석과 선물 선택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렇게 모은 코인으로 하나에도 전무 만들 준비를

벌써 고유 무기를 35명 쥐어줌

결국 월정액으로 얻어둔 고유 무기 강화재들이 쌓이다 보니 부족할 일은 없다
저것들도 어디에 더 쓰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혹 들기도 하고




그리고 많이 쌓인 코인은 미래시를 대비해 밀레니엄 위주로 구매를

아 맞다 이 때 전술 대회 막날이라고 등반해야 되는 그런 시기가 왔다

운 좋게 길 열어준 모두들

컨셉덱 맞춰주고

닉넴을 잠시 바꿔서 감사 인사를

모든 일이 끝나고의 카페

어쩌면 마법 같은 매지컬 이벤트가 끝난다는게 좀 실감 되진 않았음
물론 그 만큼 즐겼던걸 생각하면 좋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