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일본으로 떠나는게 아니라

뭔가 좀 큰 일이 있어서

1년은 넘게 겜 같은건 건들지도 못할 것 같고 똑같이 아카도 못 들여다볼 듯

지금까지 즐거웠어 블아도 너무 재밌게 했고

앞으로 모두 행복하게 지내고 나중에 또 보자
































만우절 연습이야 어때? 그럴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