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메이플에서 새로 만드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대행사 직원 1명이 업뎃내용 미리 보고 닉네임을 먼저 먹은적이 있었음


법적으로 과실 인정돼서 5천만원 벌금물고 해당 대행사랑 영구 계약 금지처리됐는데


참고로 그사람이 먹었다가 뱉어낸 닉네임 가격임


8,888,888이 메소가 아니라 원이고 심지어 아직 경매중이라 저기서 더 올라갈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