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리 안 남았어도 


내 정당한 '념글의 권리'를 요구하러 왔어



어느새 짬바 쌓인 거만 놓고보면 블할배 소리 들어도 이상하지 않은 때가 되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우리 학생들과 즐겁게 놀고 싶구나 


내년에도 다들 잘 부탁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