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씨발 허리디스크 터지고 존나 자살마렵고 힘들때 나온게 몰루였는데

그냥 존나 재밌었어 첫 시로쿠로때 20충 박는 새끼들이나

은행 터는 스토리도 재밌었고 맨날 찐빠내는데 대가리 잘박는 공식도 웃겼고


원신하다가 시작한거라 상대적으로 겁나 싸서 좋기도 했고

아무튼 존나 힘들때 위안이 돼서 그런지

이젠 그냥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림


친구가 추천해서 한건데 걘 접은지 오래고 나는 계속 하는중 ㅋㅋㅋㅋㅋ

하루도 안걸렀다 시발

칭찬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