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도시가 원형이라서 폭심지가 과녁처럼 보이지 않음?


저기 한 가운데에 버섯구름이 피워오른다고 생각해봐


분명 아름다울 것 같아 



전쟁의 포화가 미치지 않는 세계... 


때 묻지 않은 세계....


푸른 숲 속에, 맑은 강이 흐르는 세계를 보면...


 핵으로 깨끗이 쓸어 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