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 것 같아서 친한형이 나와서 도와주는데
평소에는 남직원 밥 먹는거 신경도 안쓰더니 뜬금없이 어제 밥 자리 안불렀다고 다짜고짜 도와주러 온 형한테 화내더니 니가 근무해라 하고 가버림
근데 도와주러온 형도 빡쳐서 나 혼자 근무하라 하고 가버림

시발 다 좆까 하고 퇴사하고싶네
바쁠 것 같아서 친한형이 나와서 도와주는데
평소에는 남직원 밥 먹는거 신경도 안쓰더니 뜬금없이 어제 밥 자리 안불렀다고 다짜고짜 도와주러 온 형한테 화내더니 니가 근무해라 하고 가버림
근데 도와주러온 형도 빡쳐서 나 혼자 근무하라 하고 가버림

시발 다 좆까 하고 퇴사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