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신음소리가 아니라


으어억❤ 우엙❤ 우욱❤ 같은 소리 내면서


눈물범벅 침범벅 콧물범벅인 채 가버리는 카즈사 보고 싶다


그리고 야스 끝나고 둘 다 현타가 올 때


자기 모습이 부끄러워서 아무 말 안 하고 이불 속에 숨어드는 카즈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