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감독으로 선임됨으로써 얻는 권리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누려


세후20억에 달하는 급료에 지도자로써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에 개인적인 명예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광고효과에 향후 축구계에 가하게 될 자신의 영향력 까지


체코 이기고 나서도 그렇게 기고만장했는데, 만약 이번 월드컵 잘풀렸으면 얼마나 꺼드럭댔을지 상상도 안 감


근데 씨발 말아먹고 나서 지는 책임은 좆도 아니야


국대감독자리를 물러나겠다

국민들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겠다

한국축구를 대표해 죄송하다


늘 있는 아가리책임 당연히 해야할 것 가지고 책임진다고 포장하면 끝이야


뭐냐고 씨발 이게 아무리 축구가 문화예술이라고는 하지만 세금이 수백억씩 들어가는 엄연한 국가사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