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 사고 싶다고하셔서 찾아서 결제해드림.
결제됐냐고 하시길래 됐다고 말씀드림.
잠시 물건 구경하시더니 오뎅 결제 됐냐고 하셔서 됐다고 말씀드림.
또 구경하시다가 라면 먹고 싶다고 하시면서 5000원 있다고 하심.
매운거 못드신다고 하셔서 진순 2봉지 드림.
갑자기 주머니 뒤지시더니 내가 돈이 있나 중얼거리시다가 찾았다면서 5000원 주심.
자꾸 깜빡깜빡한다고 큰일났다고 남들한테 민폐끼치기 싫은데 힘들다고 말하심.
참 안타깝다
오뎅 사고 싶다고하셔서 찾아서 결제해드림.
결제됐냐고 하시길래 됐다고 말씀드림.
잠시 물건 구경하시더니 오뎅 결제 됐냐고 하셔서 됐다고 말씀드림.
또 구경하시다가 라면 먹고 싶다고 하시면서 5000원 있다고 하심.
매운거 못드신다고 하셔서 진순 2봉지 드림.
갑자기 주머니 뒤지시더니 내가 돈이 있나 중얼거리시다가 찾았다면서 5000원 주심.
자꾸 깜빡깜빡한다고 큰일났다고 남들한테 민폐끼치기 싫은데 힘들다고 말하심.
참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