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카뮈의 시지프신화에서 부조리에서 세 가지 귀결을 이끌어낸게
저항, 자유, 열정인데

케이의 행동이나 대사가 저항을 보여준거 같고

예언자들이 센세랑 대화할때 자유(그리고 아인,소프,오르도 ㅠㅠ)

열정은 이거는 생각 못해봤는데 아리스가 어울리는것 같기도

암튼 뭔가 뭔가 이 책이 생각 나더라고 이참에 나중에 다시 정독해봐야겠어

나는.. 예언자들이 너무 뽕이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