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프레나파테스 센세는 시체센세잖아. 그리고 일종의 동?의 라고 해야하나 계?약이라고 해야하나... 어차피 자신은 죽으니까(가망없으니까) 시로코를 위해서 곁에 있어주기 위해서 비록 말은 못해도 색채의 힘?을 빌려서 좀비상태로 그저 존재만이라도 할 수 있게 한 거니까. 헤일로 있는 것들 반전하고는 조금 다르지 않으려나? 라고 하기엔 시로코도 색채를 스스로 받?아들여서 변한거니까... 역시 색채는 서양 귀신 뱀파이어마냥 문열어줘야 집안에 들어갈 수 있듯이 계?약이 필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