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드러운 목소리도 그렇고 예언자들도 그렇고 데카가키들도 그렇고


언젠간 다시 만날거다라고 했던거 같은데

말꾸꾸가 데카가키들 비슷하게라도 재창조해서 실장했으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