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적인 감상으론


울컥했고 솔직히 좀 운 거 같기도 함 ㅇㅇ..어떤 면에선 최종장보다도 더 뇌리에 깊게 박힌 스토리라인이었음


다만 확실히 종교 표현을 많이 기반으로 둬서 무교인 내 입장에서는 단어가 그렇게 익숙하지 않아서 이해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었다


단점이 있다면 그거인 거 같고 스토리 완성도 아주 높았던 거 같음


갠적으로 최종장 = 데카  에덴조약 이 느낌임


진짜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