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퍼스가 말하는 인간의 능동적 행위로는 바꿀수 업는 한계상황인
죽음, 고통, 투쟁, 죄책감 등
과 지금 스토리 마지막 부분의 대응점(마지막에 짊어질수 업는 책임 같은거)

계속적으로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선구적 결의
> 인상깊엇던거는 모모이가 미도리에게 말하는 부분
+ 야스퍼스의 한계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음


>한계상황

> 이 부분은 모모이가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해진걸 느낌.
프랑크프루트 학파의 비판이론
> 그저 목적을 위해서 수단은 효율성만 추구 -->리오
외적자연(사회의 환경이나 타인들, 등)의 억압을 위한 내적자연(자신의 본성이나 욕구 등)의 억압 --> 리오
등등(현상계 본체계, 자유의지, 게슈텔과 포이에시스)
할말이 많앗지만
오래 곱씹으면서 생각해보니까
스토리의 해석은 내가 글로 쓰는 것보다는, 오히려 안쓰는게
블부이들 각자만의 해석을 간직하는게 더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 이미 앞에서 다 쓴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