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마지막 장면이 뭔가뭔가네

데카그라마톤이 제안했던

열차의 선로를 결정해야 하는 문제에서
열차가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는 세계

하지만 아인 소프 오르는 선로를 바꾸는 선택을 했고
말꾸꾸는 이제 바꿀 필요가 없어진 선로에서 일어나야 한다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도구에서
그 본질을 잃고 세상에 내던져진 자유의지의 존재가 되었을 때
말꾸꾸는 스스로를 어떻게 정의하고 나아갈지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장면이엇슴


데카 하는 내내 암컷마냥 질질 짯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