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둘다 슬픈 이야기였지만 최종장은 선생님의 상냥함을 보며 마무리했고


데카그라는 아이들의 동경을 남겨둔 채 마무리돼서 그런걸까

엔딩곡들을때마다 내상입는데 멈출수가없다...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