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가 설정도, 성격도 참 매력적이어서

꼭 실장하고 내 손으로 뽑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날이 진짜 오긴 오는구나


캐릭터 하나에 이렇게 애정 가져본게 오랜만이가 감개무량하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