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디자인 + 행적 관련해서 5명 라인업에 들었던 리오, 쿠로코, 스즈미, 사오리, 유카리


그리고 모집되서 계속 편성하고 지역 밀면서 게임 하다가 점점 정이 든 이오리와 시구레, 그리고 에리

마지막 코노카는 얘가 이 우당탕탕 키보토스 세계에서의 이야기의 흐름이 잘 되게 만들어줄거 같은 생각이 듦 + 성격이 그냥 너무 맘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