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가능성의 짐승

얘가 누군지 제일 궁금해짐. 이때 말하는거랑 마지막에 무명사제들 이야기 하는거 보면 분명 무명사제쪽일꺼 같은데..
무명사제 중에서도 사제장? 같은 높은 쪽이려나..? 나중에 나올라나


개인적으로 더빙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 예언자들 더빙은 어케 되려나..최종편 더빙도 기다리기 힘든데 이건 또 어케 기다림..


데카 스토리를 한마디로 압축한 장면


이런걸 그려놓고 웹이벤을 그렇게 그려놓는 악마같은 개발트리아놈들...

리오 최고의 굴욕의 순간 리오 = 코유키????????????????????

어이가 없어서 감동과 여운이 다 날아가버린 순간 유즈유즈야...

자아찾기 2호

게임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길고도 길었던 EX 스토리가 드디어 마무리.
개인적으로는 호흡이 너무 길었던지라 스토리 따라가기가 좀 힘든 점도 있었지만, 분명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함.

추가로, 기대되는 부분 중에 가장 큰 부분이
스샷은 못찍었는데 마지막에 무명사제들이 나와서 만들어진 신성을 평가절하 하는 부분에서 향후 이야기 전개에서 말쿠트가 무명사제에게 크게 한방 먹일꺼 같다는 막연한 기대감이 생겼음. 결국 지금 키보토스 전체를 적대하는 무명사제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의미로 가장 하찮게 여기는 걸로 보이는 말쿠트(만들어진 신성)에게 재대로 한대 얻어맞는 그림이 나오면 진짜 통쾌 할 것 같음.
뒤에서 헛짓거리 하는 놈들을 그 놈들이 가장 신경쓰지 않거나 하찮게 취급하는 존재에게 한대 맞는 그림 참기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