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미심장한 프롤로그

게임개발부에 센세를 데려오며 이 모든 이야기가 시작됨


폐허에 가기로 결정함

왕녀에게 '아리스'라는 이름을 지어줌


자신이 가진 것을 희생해서 열쇠를 살려냄


그 열쇠에게도 '케이'라는 이름을 지어줌

아리스가 리오와 토키에게 납치당해서 우1울증에 빠진 학생들과 센세를 정신 차리게 함


아리스를 납치한 학생회장에게 쫄지 않고 일갈함

되고 싶은 존재는 직접 결정해야 한다고, 무려 센세보다 먼저 말함!!!









사실 케이의 의식은 모모이로부터 구성된 거였던거임!!!!!




센세의 의도를 제일 먼저 알아채고 게임개발부 아이들을 인솔함









캠프 안의 일행들에게 한마디도 전해듣지 않았음에도 케이의 부활을 눈치채고 아리스와의 재회를 도와줌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으려 하지 않음















아...
그저......

거모이